메뉴

서산시, ‘추억의 썰매장’ 4곳 운영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서산지역에 썰매장 4곳이 개장돼 다음달 중순까지 운영된다.

17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곡면 환성리 금박골 정보화마을과 인지면 청구아파트 인근 논에 각각 2000㎡ 규모의 썰매장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팔봉면 금학리 꽃송아리 마을과 음암면 부산리 초록꿈틀마을 인근 논에도 썰매장이 만들어져 다음달 중순까지 운영된다.

시가 개설한 썰매장이라 입장료와 장비 대여료가 무료다.

시의 한 관계자는 “겨울 스포츠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썰매장을 개설하게 됐다.”며 “어른들은 추억을 더듬어 보고 어린이들은 건강한 몸을 단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