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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이 활짝 웃다. 최민기의장이 웃다.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시 의회 최민기 의장은 1월18일 세종웨딩홀에서 천안에 대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자서전 “천안이 활짝 웃다” 출판기념회를 통하여 자신의 삶과 정치 신념을 밝히며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출판기념회에 발간되는 책자에는 자신의 꿈과 열정을 가지고 살아온 최의장의 지난날과 그가 가진 미래와 천안에 대한 미래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최민기 천안시의회 의장은 '천안이 웃다' 라는 제목으로 세종웨딩홀에서 출판기념회를 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또한 최의장의 충남도의원과 천안시의원, 그리고 천안시의장에 오르기까지 최의장의 성장과정, 철학과 숨겨진 노력 등이 이 한권의 책에 고스란히 묻어있다.

행사에는 성무용 천안시장, 새누리당 서청원의원, 새누리당 이명수의원, 새누리당 천안 갑 당협위원장인 전용학 전 의원 등 충청지역 정치인들과 지역의 인사 등이 대거 참여해 800석의 자리를 채웠으며 준비한 5000권의 자서전은 행사 시작과 함께 완판됐다.

또한 최민기의장은 제7회 대한민국의정대상 최고 의장상과 제8회 대한민국나눔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상임위원장상인 ‘안전행정위원장상’을 수상을 하기도 하였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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