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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김정숙 의원, 특정정당 소속 의원만 참여시킨 기자회견 문제제기

충남도의회 김정숙 의원, 특정정당 소속 의원만 참여시킨 기자회견 문제제기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정숙 의원이 지난 9일 충남도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을 위한 2차 종합대책 발표 기자회견에 대해 다소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 의원은 20일 도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충남도가 비정규직 고용개선을 2차 종합대책 발표 기자회견에 특정정당 소속의원들만 참여시켜 정책을 발표한 것은 의회와의 소통을 도외시한 잘못된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 발표자료가 내용상 보도자료만으로 충분한 사안은 아닌지와 6월 지방선거를 의식해 공무원들의 과잉충성에 기인한 것은 아닌지 따져 물었다.

또한 공무원들이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위자제 당부와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정책과 같은 충남도와 도민을 위한 정책은 당을 떠나 서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의회와 적극적인 소통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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