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청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문화)는 21일 건설교통국에 대한 201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4천여억에 이르는 예산사업들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현우 건설교통국장은 ▲계획적 국토 관리·균형 있는 지역 개발 ▲ 녹색인프라로 융복합된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 서해안시대 교통망 확충과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친환경 하천 조성과 자연재해 예방·복구 ▲도로명 주소 조기 정착과 토지정보 고품질화 사업을 5대 중점 추진사업으로 보고했다.
이에 대해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들은 서해안 고속도로 교통량 분배와 충청권 낙후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평택-부여간 제2서해안 고속도로 조기 착공과 장항선 2단계 개량사업 등 국가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간월호 관광도로, 내포문화권 특정지역 개발 사업 등 보조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총 동원하고 중앙정부와 협의하여 조기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충남도의회 건소위, 건설교통국 소관 2014년 업무계획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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