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곤 의원(금산1)은 교육연구정보원의 생생직업체험의 날 운영 현황에 대해 묻고 키자니아, 잡월드 등 체험기관과 MOU체결을 보다 확대하여 충남지역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기철 의원(아산1)은 북한의 상황이 불안정하고 외교적 상황이 급변하는 등 통일이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충무교육원이 주도적으로 이에 대비하기 위한 평화통일과 국가안보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진환 의원(천안6)은 외국어교육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외국어 잉글리쉬업 경연대회 수상 시 혜택이 미비하여 지도 및 학습욕구 향상 등의 효과가 떨어진다며 교사와 학생이 만족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명노희(교육4)은 태안 해병대캠프 사고 이후 병영체험 및 해양체험활동이 많이 위축되어 있다며 학생임해수련원에서 안전요원 및 안전장비를 확보하여 충남지역 학생들의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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