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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김용필 의원, “대술~정안간 지방도 개설 등 지역현안사업 해결에 주도적 역할”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시 발전축을 예산지역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예산 대술~공주 정안간 지방도(618호) 개설사업이 올해부터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김용필의원(예산, 새누리당)은 3일, 충남도의회 기자실에서 지역현안사업 관련 기자브리핑을 통해 “현재 관리소홀과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대술~정안간 지방도 도로개설사업에 충남도가 2014년에서 2017년까지 240억원(도비)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특히 “예산지역 도심지 한복판에 폐공장으로 수년간 방치돼 온 (구) 충남방적 공장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집행부에 지속적인 해결방안을 촉구한 결과 ㈜에스지가 충남방적에서 150명 고용규모의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지난달 19일 예산군으로부터 건축허가를 받았으며, 올 상반기 착공신고를 거쳐 빠르면 올해 안에 공장가동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브리핑에서 김의원은 “전반기 농수산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시 벼 재배농가「경영안정 직불금」의원발의 조례제정으로 2011년부터 36만 2천 농가에 총 779억원의 경영안정 직불금을 지급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쌀 재배농가들의 소득안정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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