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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시식하는 안희정 도지사!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는 14일 도청 내 농·축산물 판매장에서 안희정 충남지사를 비롯한 도청 공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운동을 펼쳤다.

이날 열린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운동은 최근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로 고통 받고 있는 가금류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이날 하루 동안 총 7383만 5000원의 판매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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