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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환 실장, 오는 22일 출판기념회 개최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6·4지방선거에서 충남 청양군수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김의환(59‧(전)기획감사실장)이 22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정치행보에 나선다.

김 실장은 이날 오후2시 청양문화체육센터에서 자신이 좋은 도시 청양을 만드는 비전을 담은 저서 ‘칠갑산 달맞이’라는 제목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김 실장은 이 책에서 지난 38년간 청양에서 공무원으로 활동하면서 느껴왔던 지역을 바꾸는 여러 가지 사례들을 정리해 소개하고 있다.

그는 “도시 비전을 밝히는 거창한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군민들이 직접 만드는 작고 의미 있는 변화들이 실상은 우리 삶과 지역을 더 풍성하게 만든다는 생각에 군민들과 함께 이 책을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김 실장은 지난달 9일 “청양군의 화두는 화합과 통합이라 생각한다”며 “이 두 가지의 명제는 제가 그리는 청양군 미래상의 기초이다. 화합과 통합이라는 즐거운 주춧돌을 기반으로 발전과 희망, 그리고 행복을 그려 넣겠다”고 청양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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