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7일간을 마을별 대청결 주간으로 지정하고 마을길, 내 집앞 청소에 지역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담당제를 실시하여 주요 진입로 도로변과 계룡역·시외버스 정류장 주변을 집중 청소하고 화단 및 주변 경사지를 정리하여 우리시를 찾는 손님들이 쾌적하고 훈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토대청결운동과 시가지 환경 정비를 통해 우리시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의 이미지 제공을 위해 시민단체와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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