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봄향기 물씬 ‘양촌 곰취’, 입맛 유혹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훈훈한 봄기운이 살포시 묻어나는 계절, 논산시 양촌면 양촌리 김성구 농가(46세)에서는 봄향기가 물씬 묻어나는 곰취 수확이 한창이다.

청정지역에서 자라 우수성을 자랑하는 양촌곰취는 상큼한 향과 쌉싸래한 맛이 일품으로 환절기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이다.

곰취는 쌈, 무침, 장아찌로 즐겨먹으며 단백질, 칼슘, 비타민 등이 많이 들어있어 항암효과 및 혈액순환 개선 등에 도움이 되는 웰빙 채소로 알려져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