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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 스타트!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주시가 여성의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밝고 건강한 가정을 육성하고, 여성들의 사회 참여기회 확대로 복리증진 및 권익신장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2014년도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이 첫 발을 내딛었다.

25일 시에 따르면, ‘2014년도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이 지난 24일 역사논술과정을 개강으로 제1기 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은 교육을 희망하는 읍·면·동 마을회관이나 아파드 단지 등을 찾아가 전문 강사진이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 4기에 걸쳐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에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등 타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나, 취미 및 교양 위주의 프로그램은 제외했으며, 건강과 능력개발 등 여성의 전문성을 향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해 차별성을 뒀다.

제1기 과정은 4월 29일까지 주1회 10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진행되는 교육은 ▲역사논술 ▲공주밤 디저트 ▲아름다운 스피치 및 웃음치료 ▲갱년기 여성건강 ▲퀼트과정 ▲여성건강반이다.

김병호 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을 통해 여성들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갖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복지증진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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