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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정기회의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조상환)는 지난 24일 논산시청소년수련관 2층 제 1강의실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제 1차 1388청소년지원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가능)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자발적인 참여조직으로 논산 관내 민간․공공기관과 개인사업장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되었다.



위기(가능)청소년의 조기발견 및 위기(가능)청소년에 대한 통합지원을 위해 각 기관별 보유자원을 유·무상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사회복지과 조상환 과장(센터장 겸직)은 “이번 소치올림픽을 통해 청소년들이 청소년 시기를 즐겁고 바르게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새삼 느꼈다. 청소년에게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주시기 바라며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재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새롭게 위촉받은 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우리가 더 열심히 봉사하는 마음으로 청소년들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역할을 수행해 논산의 청소년들이 즐거운 청소년 시기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논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994년 5월에 개소하여 지역의 청소년에게 상담 및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 올바른 성장을 돕는 청소년 전문상담기관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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