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권 의원(교육5)은 “일본정부의 다케시마의 날 운영 및 독도 영유권 주장 교육강화 방침에 대해 우려하며 각급 학교의 연간 독도교육을 학생 눈높이에 맞게 확대편성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석곤 의원(금산)은 “금산은 지역적으로 대전광역시 등 대도시가 인접해 있어 아산지역 중학생 지역고등학교 무더기 탈락사태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지역학력 업그레이드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형달 의원(서천1)은 “현실적으로 한국사회 내에서의 통일교육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저조해 교육의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다.”며 “통일의 필요성과 비전을 형성해줄 수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통일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은철 위원장(교육2)은 서천지역 생태체험학습 운영현황에 대해 묻고, “세계적인 생태연구 및 전시기관인 국립생태원과 조속히 MOU를 체결하여 지역 학생들의 생태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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