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서산시는 다음달 말까지 드림스타트 저소득 아동 213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비용은 시 드림스타트센터와 협력병원인 서산의료원이 50%씩 부담한다.
이번 건강검진에서는 아동의 면역기능과 치과질환 등 점검을 위해 일반 혈액검사, 소변검사, 구강검사 등 7종 37개 항목의 검사를 실시한다.
시는 검진결과에 따라 아동들이 예방 접종, 안과 치료, 안경 지원, 치과치료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산의료원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600여명의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검진료 50%를 지원했다.
서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검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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