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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동 주민센터 복지 허브화 위한 T/F팀 회의 가져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주시가 시민에게 현실적으로 체감도 높은 복지를 구현하는 맞춤형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동 주민센터 복지기능보강 T/F팀 회의를 지난 26일 개최했다.

‘동 주민센터 복지기능보강 T/F팀’은 찾아가는 서비스 활성화 및 통합․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1월 만들어졌으며 이장복 시민국장을 단장을 비롯한 관련부서 공무원 13명으로 구성됐다.



이 날 회의는 T/F팀원 13명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복지업무 기능 및 인력․기구 조정 방안, 업무 효율화, 원스톱 맞춤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지코디네이터를 배치 등 복지서비스 내실화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동 주민센터의 기능쇠퇴 업무와 단순 제 증명 발급업무는 폐지 또는 축소하고 복지공무원 확충과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업무 분담을 명확히 해 전문성을 강화하는 복지허브화 사업에 대한 방향을 논의했다.

T/F팀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복지기능 강화 및 보강을 위해 3월중 읍면동장 회의를 갖는 한편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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