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제95주년 3·1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순국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민족 단결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한편 다음달 6일 계룡대 일원에서 거행되는 장교 합동임관식의 축하분위기를 조성하고 임관식에 참석하는 2만 7천여명의 내방객에게 국방중추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주요 가로변과 각 가정에 태극기를 게양하여 시 전지역을 태극기 물결로 이루도록 소속 직원은 물론 산하기관 단체와 각 가정에서도 태극기달기 운동에 동참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각 가정은 물론 기관‧단체에서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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