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립청양대학(총장 구본충)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 사업에 도내 전문대학 중에서는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 사업은 대학과 여성가족부가 공동으로 여대생의 조기 진로개발, 취업준비 등을 위한 취업역량을 강화시켜 사회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특성화 지원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대학은 여성가족부로부터 1500만 원의 사업비를 받아 양성평등 의식 강화, 진로상담, 지역사회 맞춤형 직무능력 훈련 등을 통해 여대생들의 직업 개발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구본충 총장은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개개인의 적성 맞는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여학생들이 취업 시 필요한 역량들을 개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지난 2003년부터 사업공모를 통해 여학생들의 진로개발과 취업을 돕는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23곳을 선정했다.
청양대,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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