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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3회 ‘My Way, My Dream’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논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총3단계로 예비중학생을 대상으로 ‘제3회 My Way, My Dream’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월 22일 진행된 1단계에서는 STRONG 진로검사로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진로성숙도를 알아보고, 25일 진행된 2단계에서는 ‘꿈의 그림을 그려라’란 주제로 서동인 강사의 진로포트폴리오 특강이 진행됐다.



26일 3단계에서는 경기도 성남소재 한국잡월드를 직접 방문해 진로, 직업체험을 통해 방송국, 항공승무원, 변호사, 디자이너 등 자신의 흥미활동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얻고 사고의 확장과 견문을 넓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소영(예비중 1) 학생은 “꿈과 진로에 대해 알려주는 프로그램이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번 진로 직업 체험을 통해 많은 정보와 도움을 받았다. 앞으로도 참여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상환 사회복지과장은 “오는 9월 논산시에서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진로와 건전한 육성에 많은 기관이 함께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994년 5월에 개소하여 지역의 청소년에게 상담 및 맞춤형 지원서비스 제공으로 올바른 성장을 돕는 청소년 전문상담기관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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