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시 성무용 시장이 충청남도 도지사 출마가 유력했지만 4일 오전 불출마를 선언했다.
성무용 천안시장은 지난 출판기념회를 통해 열정99.9를 출간 하면서 충남도지사 출마에 힘을 실었으나 0.1%의 여운을 남기며 불출마 선언을 하였다.
성무용 천안시장은 그동안 도와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며 남은 임기동안 시정의 행정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하며 차기 천안시장에 대한 기대에 대한 말도 있지 않았다.
성 시장은 향후 행보에 대하여는 "아직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았지만 정치는 생물이기 때문에 향후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는 일"이라고 0.1%의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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