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신학기초에 실시하는 현장체험학습의 경우 들뜬 분위기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많아,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등 어린이 및 청소년의 교통안전에 주력할 계획이다.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은 쌍용고등학교의 현장체험학습 출발전 버스운전기사의 음주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천안서북경찰서 |
금일, 쌍용동에 위치한 쌍용고등학교의 현장체험학습(전북 무주) 출발 전, 버스운전기사(13명)의 음주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음주감지를 비롯하여 과로로 인한 졸음운전 예방 등 안전 운행을 당부하였으며,
현장체험학습을 떠나는 학생들(500명) 상대로는 버스 운행 중 항상 좌석 안전벨트 착용하기, 체험지에서 교통법규준수 등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였고, 교직원 상대로 평소 학생들에게 교통법규준수의식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당부하였다.
인기천 교통관리계장은“신학기초 들뜬 분위기에 실시하는 학생들의 단체여행의 경우 자칫 교통사고의 발생 위험이 커 질수 있어, 통보 받은 학교의 일정에 따라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사전 철저한 점검과 안전교육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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