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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 예비 후보 박찬우 출판기념회 열려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찬우 전 안전행정부 차관이 5일 세종웨딩홀에서 ‘박찬우가 걸어온길 노정’ 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박 전 차관은 논산시 부시장과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국가기록원장, 안전행정부 1차관을 하면서 정부3.0혁신의 기틀을 잡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며 나름대로 열정을 다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박찬우 전 안전행정부 제1차관의 출판기념회에 함께하고 있다.

오늘 출판기념회에는 박성효 새누리당 국회의원, 정진석 전 사무총장, 정우택국회의원, 맹형규 전 행정안전부 장관, 박명재 전 행정안전부 장관, 오장섭 전장관, 임태희 전 대통령 비서실장, 홍문표 국회의원, 심대평 전 충남지사, 이원복 한밭대 총장, 양승조 국회의원, 박완주 국회의원등 1천여명이 참석하였다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천안을 차지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차지하며, 천안을 차지하는 당이 대한민국을 차지한다”며 “전 박찬우 차관께서는 평소에 지역 사랑하는 마음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 마음을 가지고 지역과 나라를 위해서 희생, 봉사,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 부탁한다”고 말했다.

지난 4일 충남도지사 불출마 의사를 밝힌 성무용 천안시장은 “천안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힘과 용기를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34년간의 공직생활을 잘 마친 박찬우 차관이 더욱 큰일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 전 차관은 “30년 공직생활 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베풀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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