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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찜질방 참수리의 눈으로 지킨다!’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2014. 3. 5.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소재 허브씨티찜질방 등 관내 찜질방 6개소에 방문해 스마트폰 절도 등 찜질방 내 범죄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찜질방은 열려있는 공간으로 범죄자에게 유리하기 때문에 잠든 손님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절도 · 성추행 등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으로 실시하게 되었다.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완기) 찜질방 내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진단과 홍보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사진=천안동남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서장 홍덕기)는 관내 찜질방을 다니며 찜질방내 절도사건의 사례를 설명하고 예방책과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홍보전단지 부착과 함께 방범진다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동남경찰서






이날 간담회에서는 찜질방 내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의 사례를 설명하고 예방책을 논의 하는 한편, 업주와 함께 찜질방 내부를 순찰하며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수면실 등 CCTV가 설치되지 않은 범죄 사각지대에 자체 제작한 홍보 전단지를 부착하는 등 방범진단과 홍보활동을 병행하였다.

또한, 경찰관 기동대 등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 잠복근무 등을 통해 현장 검거활동을 강화하는 등 예방뿐만 아니라 검거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천안동남경찰서 홍덕기 서장은 “다각적인 범죄예방 활동으로 주민이 마음 놓고 찜질방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심치안 환경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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