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 서북경찰서 (서장 홍완선은 )은 지난 3일 부터 시작된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하여 등굣길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학교폭력 분위기를 사전에 근절하고 경찰과 학생, 교사들이 서로 소통하며 자발적 동참을 이끌어 내며 스스로 학교폭력을 예방을 근절하는데 그 의미를 더 했다.
| 학교폭력없는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함께 펼치고 있는 천안 서북경찰서와 교사와 학생들의 모습 |
천안서북경찰서에서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부모 관심과 동참분위기 유도를 위한 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지속 실시하고 각 학교별 맞춤형 범죄예방 교실 운영으로 학생, 학부모와 교감하며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시하였다.
오늘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서북서 (청소년계장 서경희)는 초등학교에는 명예경찰 소년단 , 중 고등학교에는 우정경찰이 있어 신입생들을 선도하고 상담을 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활동에 함께 동참한 두정고등학교 (고3 강태훈)학생은 학교폭력이 없는 학교 일진도 없는 학교이며 학생과 선생님과의 대화도 잘 통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두정고등학교 학생 인성복지부장(박성진)은 금번 캠페인을 통하여 아이들 스스로가 동참하고 있으며 학교 동아리 70-80개의 자체적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면학분위기 조성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학교폭력이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은 3일 백석중학교를 시작으로 18일까지 23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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