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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읍면동 복지업무 담당자 간담회 개최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주시가 지난 6일 고마에서 관내 읍면동 복지업무 담당자 16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 각종 복지사업 추진과 관련된 현안사항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시 본청과 읍면동 담당자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동 주민센터 복지기능 보강, 지역사회 투자사업, 기초생활보장제도 개편 등 주요 복지시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올바른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를 했다.

또한 최근 각종 언론매체 등을 통해 이슈가 되고 있듯이 지자체의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발굴과 지원 방안 등을 토의했다.

이와 함께 단전, 단수, 건강보험료 등 체납가구와 창고, 비닐하우스, 폐가 등 비정형거주지에서 생활하는 주민 등 생활에 곤란을 겪고 있는 주민을 발굴 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곽휘성 사회과장은 “그동안 읍면동 담당자들의 노력으로 많은 복지대상자가 발굴돼 지원이 이뤄지고 있으나 아직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존재한다”며, “주변에 어렵게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가져줄 것”들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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