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예비후보는 “원도심 활성화 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 활성화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만” 특화된 공약으로는 충남이 국토의 중심이고 충남의 중심은 천안이라고 생각한다. 마이스(MICE) 산업을 통해 컨벤션 산업의 핵심권역으로 육성할것이며 천안의 마이스(MICE) 산업 집중육성을 통한 전국의 국민들이 천안으로 올 수 있도록 하는 구상을 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과학비즈니스 벨트 기능지구 대하여는 대전 대덕을 중심으로 한 거점지역에서 개발한 연구성과를 가지고 연결시키는 기능지구이다. 거점지구의 연구성과를 기능지구의 수혜로 연결시키는 엄청난 사업이다. 천안이 과학비지니스 벨트의 기능지구로서의 손색이 없도록 하겠다.
천안의 장점을 살려서 젊은 사람들이 IT서비스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하겠다. 게임의 테마 파크를 이용하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시너지 효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충남의 미래에 대한 전략은 중앙정부에만 의존해서는 안되며 충남스스로 우리의 미래 전략을 세워야 한다. 그래서 충남미래전략 사업처를 만들 것이다. 충남의 미래에 대하여 연구하고 고민하고 계획하고 하는 부분들을 만들겠다고 하였다.
천안의 시급한 인프라는 도로망과 철도망이라든지 하는 것은 당연히 추진 할 것이며 국회를 설득해서 추진하겠다. 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다른 후보들과 차별화는 세 번 국회의원을 하면서 국정에 운영에 참여 하였고 청와대 정무수석을 하면서 국정전반에 걸쳐서 국정의 한복판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네명의 후보중에는 본인이 박근혜 대통령과 호흡 할 수 있는 적임자이다. 이명박 대통령시절 정무수석을 하였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권을 창출하는데 초석을 다진것에 대하여 큰 일생의 자부심과 영광으로 생각한다.,
박근혜대통령의 힘과 중앙정부의 힘을 빌리기 위해서는 대통령과 가장 잘 통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지금은 새누리당이 힘을 모아 똘똘뭉쳐 결집하고 화합해야 한다며 중앙의 대통령과 국회를 설득하고 각 부처 장관들에게 이해를 시킬수 있는 충청도를 수혜자로 만들 수 있는 역량이 축적되어있다. 라고 밝혔다.
박정희 대통령때 최대의 수혜자는 영남권이었다. 이제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수혜자는 충남이 되어야 한다 .
“이제는 박근혜대통령이 응답해야 한다.”
응답하라 박근혜 대통령 당당히 요구 하겠다.
기존의 ‘3농 혁신‘정책에 대하여는 혁신하겠다. 3농은 다른 도에서도 다하고 있다. ’눈높이 농정‘으로 충남농정을 전면 개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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