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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예비후보 ‘특강정치 연습도지사’ 비판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이명수 충남도지사 후보(새누리당,아산 국회의원)는 12일 오전 정책토론회 이틀을 앞두고 천안시청 기자실에서 천안 광역권 정책공약 기자 회견을 열고 대 안희정 공세와 정책행보를 가속화했다.

‘위기 충남’ 천안 신성장 동력으로 극복을 내 세운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원은 충청권 홀대의 어려움 속에서도 오늘 우리 천안을 ‘살기 좋은 글러벌 100대 도시’ 98의 세계 속의 천안으로 탈바꿈시켰다”고 전재하는 한편 안희정 도정 실정 ‘으로 인한 충남경제 위기’를 지적했다.

이 의원은 “안희정 도지사는 취임 직후인 2010말부터 충남의 대표기업이자 수출을 주도 했던 삼성이 경기도 평택 고덕으로 주력 사업을 이전 하는 등 위기에도 불구, 수도권 규제완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특강정치’로 방관하는 등 무사안일과 무대응으로 2010년부터 충남경제 성장률이 급락하는 천안아산은 물론, 충남 전체의 성장 동력이 식어가는 충남경제 위기를 자초 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도정경륜이 없는 ‘연습도지사’의 무능을 강력히 비판하면서 “충남의 신성장동력으로 건설하여 위기의 충남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천안 6대 역점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명수 국회의원(새누리당)이 천안시청 기자실에서 천안6대 역점 정책공약을 발표 하고 있다.


천안 6대 역정 정책공약은 ▶‘빅데이터(Big-Data) 산업허브(hub)’육성 하여 ‘천안아산 빅 데이터 클러스터’를 구축 ▶‘대한민국 한류 테마 터미널 구축을 통한 독립기념관을 중심으로 연중 충청권 한류문화기 모이고 공연되며 즐기는 컨텐츠 및 공연, 전시, 컨퍼런스, 이벤트, 등을 비롯한 새로운 장르 개발 및 메카육성 ▶천안 신성장 동력 현안 국고확보 및 조기 추진 ▶‘천안-아산 상생협력’ 마이스 산업 메카 진흥 천안은 교통 입지상 마이스 산업의 적지로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문화 컨텐츠 산업과의 융복합, 한류테마 터미널 사업과의 융복합 등의 신산업 육성과 연계하여 천안과 아산을 상생 협력체계 구축 ▶‘사통팔달’ 천안광역권 SOC 국고확보 및 조기 추진 ▶교육문화 체육 인프라 구축을 강조하면서 이 의원 자신의 정책 노하우를 부각 하면서 ‘안희정 필승론’을 통한 본선 경쟁력을 강조했다.

천안 아산의 미묘한 갈등문제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는 양쪽다 논의 하는것 자체를 꺼리고 있다보니 천안아산 시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말하며 행정 시군 편입문제 행정구역을 같은 생활권으로 나눌것인가 하는 것은 도가 해야 할 일 많다고 보며 모든계획은 행정구역단위 이지만 광역단위로 만들것이라고 말했다.



철도문제에 대하여는 천안이 큰 역활을 하기 위해서는 동서간의 역활을 만들어야 하며 가장 중요한것은 천안의 발전과 천안 시민의 편익이 우선이며 중앙사업이 우선 반영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당내 공천에 대한 입장에서는 경선에 당연히 승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새누리당 충남도당은 오늘 14일 오후2시 천안을 시작으로 25일까지 충남9개 지역 당협을 돌며 충남지사 예비후보 정책토론회를 통해 경선흥행 열기를 고조 시키면서 6.4지방선거 필승 전략에 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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