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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아토피·천식 등록관리

논산시, 아토피·천식 등록관리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생활환경 변화와 소아면역 체계 약화로 알레르기 질환 증가에 따라 이달부터 아토피․천식 환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등록관리를 실시한다.

대상자는 아토피·천식을 증명할 수 있는 소견서 또는 확인서(질병코드 아토피 L20, 천식 J45 기재 필)를 지참, 보건소를 방문해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 후에는 아토피피부염 환자는 보습제(년/4개), 천식환자는 마스크(년/4개) 지원 및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한 책자와 홍보물품 등이 제공된다.

의료급여 1·2종 또는 건강보험료 하위 50%이하인 자(지역 86,000원, 직장87,000원),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아토피․천식 환자에게는 보습제 및 마스크가 추가 지원된다.(년/6개)

또 아토피․천식 환자를 위한 영양 및 운동 상담실도 함께 운영할 예정으로 영양 상담을 통해 식단 및 요리방법 제공을 비롯해 운동 상담실에서는 개인별 1:1 상담을 거쳐 천식 환자의 맞춤 운동 지도와 운동 전 적절한 준비와 대책에 대한 교육 등도 함께 이뤄진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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