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우리 농산물과 전통 식문화의 우수성과 건강한 녹색 식생활 정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실습과 현장교육, 작품발표회 등의 입체교육으로 교육효과를 높이고 있다.
18일 교육에서는 전통떡과 한과에 대한 유래와 함께 고명에 대한 자세한 강의와 고소한 맛이 일품인 깨강정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에 참여 중인 신순덕(엄사면)씨는 “전통떡과 한과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민담이나 속담, 타령 등에 담긴 사연을 알고 직접 만들어보니 전통음식에 대한 친근감이 더해지는 유익한 시간이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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