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8명, 산감기동대 42명 등 산불진화인력 90명과 산불진화차량 10여대를 현장에 배치·운영하는 한편 관내 산불다발지역 및 취약지에 대한 순회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계도활동을 벌이는 등 산불요인 사전차단을 최우선으로 입체적인 산불진화 체계 수행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특별대책 기간 동안 공무원 1:1 분담마을 책임관제를 운영하여 산불취약지․산림인접 경각지 등을 중심으로 소각행위, 성묘객 실화,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행위 등에 대한 단속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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