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주시가 건전한 직업소개 행위를 정착시켜 선량한 구직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20일부터 28일까지 관내 8개의 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1/4분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최근 어려워진 취업난으로 인해 거짓 구인광고 등 지속적인 직업안정법 위반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 직업소개소의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주요 단속내용은 ▲소개요금 초과징수 행위 ▲종사원 준수사항 이행 ▲명의대여 ▲기타 직업안정법 위반행위 등이다.
단속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법사항은 관련법규에 따라 사업정지, 등록취소, 형사고발 등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공주시, 1/4분기 직업소개소 정기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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