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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서 성매매 업소 업주 등 검거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2014. 03. 18.(화)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에서 마사지샵을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업주, 종업원 등 2명을 검거하였다.

이 업소는 신방동에 위치한 중학교 150m 주변에서 업주는 마사지샵을 운영하며 여자 종업원을 고용한 뒤 불특정 남자 손님들에게 10만원씩을 받고 신체 특정부위를 마사지 하면서 성행위를 하도록 알선 한 것이다.

이번 단속은 학교주변 유해업소에서 신·변종 성매매 및 유사성교행위를 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단속을 한 것이다.

천안동남서 생활질서계는 “4대 사회악(학교폭력,가정폭력,성폭력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첩보수집 중 단속이 된 사례이며 앞으로도 불법성매매 업소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첩보 수집하여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라고 하였다.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불법성매매업소에 대해서 단속을 하고 업주와 종업원을 검거한 현장.

사진=천안동남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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