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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보훈지청, 천안함 용사 4주기 함상체험 실시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홍성보훈지청(지청장 이태용)은 20일 천안함 용사 4주기를 맞이해 아산고등학교 재학생과 6.25참전유공자회충남지부장 등 40여명과 함께 태안군 신진도항에 있는 태안해양경찰서 경비함을 탑승하여 함상을 체험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숭고한 호국 혼, 지켜갈 내 조국”을 주제로 태안해경 경비함을 탑승하여 조타실 및 기관실, 식당, 침실 등 각 객실마다 배치된 경찰관들로부터 경비함의 구조와 함선생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서해상의 영토 방위를 통한 국방안보에 대한 중요성에 대하여 배웠으며, 이후 원북면 소재 민족대표33인중의 하나인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지 탐방 활동을 겸하면서 나라사랑 정신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이루어 졌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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