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깨끗하고 올바른 공직자상 정립과 윤리의식 강화로 시민에게 사랑받는 청렴논산 구현을 위해 반부패청렴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시는 그동안 자체감사 기능을 강화해 소속기관에 대한 정기적인 감사 실시로 예산낭비와 부당한 업무처리 개선에 노력하는 한편 부패유발요인 근절을 위해 부패영향평가, 일상감사 등 사전예방적 대책 추진에 주력해왔다.
그 결과 민선5기 들어 국민권익위원회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지수가 매년 상승해 지난해의 경우 충남도내 시·군 중 2위를 차지했으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우수기관’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지난해 평가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 부패방지 대책을 적극 발굴하고 자체 내부통제 강화로 취약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감독과 함께 다양한 교육과 홍보로 내부 구성원의 청렴마인드 함양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조례 규칙 제·개정 시 의무적으로 부패영향평가를 실시하는 한편,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제도개선 추진과 공직비리 사전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제도 운영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또한, 외부전문가를 초빙한 청렴교육, 청렴교육 이수실적 평가, 공직자 재산등록 심사 강화, 공직비리에 대한 내․외부 고발창구 운영 내실화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활동 강화 등을 통해 소속 직원에 대한 청렴교육 강화와 공직윤리관 확립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기 종합감사, 수시 부분감사 등 행정감사를 통한 편법·관행적인 부조리에 대한 시정과 함께 부패 및 예산낭비요인 사전제거를 위한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민감사관 운영 활성화, 전 공직자 반부패 청렴 결의대회 실시 및 청렴마인드 정착을 위한 책자 발간, 매 분기 고충민원 처리실태 점검제도 실시 등 시책을 중점 추진해 청렴문화 확산 및 내부청렴도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다.
논산시, 강도 높은 반부패․청렴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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