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달 28일까지 도심 시가지를 시작으로 논산세무서와 계백교, 관촉로변 등 특히 시민과 관광객들의 통행이 많은 가로화단에 팬지 5만여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오는 4월 2일부터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에 대비해 꽃길 조성을 기한내에 완료할 예정으로 시민은 물론 논산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고장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연형 산림공원과장은 “산뜻한 거리환경 조성으로 시민들과 우리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논산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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