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국악단의 ‘사비의 봄’은 기악과 한국무용의 향토색 짙은 민속 가무악극으로, 태고의 소리와 산유화가(백제민요),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창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3월 정기공연의 날 행사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도민에게 우수 국악공연 감상의 기회를 제공해 국악인구 저변 확대 및 도민의 문화향수 욕구 충족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문화장터(www.asiamunhwa.com)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대학로 공연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는 1층 5000원, 2층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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