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입학식을 가진 고품질 쌀 과정 45명, 농산물 가공 과정 52명 등 97명의 농업인들은 오는 12월까지 학과별 기초이론과 경영관리 기술, 현장실습 등의 교육을 받는다.
고품질 쌀 과정은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교육과 생산비 절감기술, 농산물 가공과정은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상품화를 위한 농산물 가공에 대한 전문교육이 이뤄진다.
서산시 농업인대학은 2008년부터 현재까지 e-비즈니스, 친환경농업, 식량작물 등 12개 과정에 걸쳐 43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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