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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무용 천안시장 민생현장 방문을 통한 소통의 시간 마련!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갑오년 청마의 해를 맞아 지난 1월 13일 성환읍과 직산읍을 시작으로 30개 읍·면·동을 순방하며 민생현장을 살피는 성무용 천안시장의 읍·면·동 민생현장방문이 3월 25일 풍세면을 끝으로 주민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는 의미있는 결과를 얻으며 마무리됐다.

성무용 시장은 민생현장 마지막 방문지인 광덕면과 풍세면을 순방하며 지역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AI로 인해 마음고생을 많이한 주민들에게 죄송하다며 사후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주민들을 격려하였다.



민생현장 방문지인 광덕면을 찾아 주민들과 대화를 하며 격려을 하고 있는 성무용 천안시장

성무용 시장은 현장 방문지인 나누리 천안장애인 근로사업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며 사업장에서일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며 보람을 가지고 일하는 직장인이 되었으면 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국가에서도 많이 노력을 하고 있으며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가 더 많이 필요하다며 자신감을 가지고 좋은 시설에서 열심히 일해주기를 당부하였다.

민생현장 방문지인 풍세면을 찾아 주민과의 대화을 하며 격려을 하고 있는 성무용 천안시장


이번 민생현장방문은 읍‧면‧동에 들러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인사 및 주민과 폭넓은 대화를 나눈 뒤 지역별로 특색있는 민생현장을 방문하여 직접 보고 듣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성무용 시장이 방문했던 주요 민생현장으로는 기업체, 노인회관, 복지회관, 식물원, 의료봉사단, 장애인 근로사업장, 영농회관, 아파트 단지 등 지역특성을 살리고 주민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곳으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심도있게 청취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지역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 위해 현장방문지 관련 부서장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건의사항이나 현안사항에 대해 실무적 입장으로 현장에서 즉시 현실성 있는 답변 및 담당부서에서는 200여건의 건의사항에 대하여 현장출장 등을 통한 해결 노력 등 주민들로부터 발로 뛰는 현장 행정에 칭송을 받기도 했다.

천안시장(성무용)은 민생 현장방문지인 나누리 천안장애인 근로 사업장을 찾아 인쇄지를 살펴보고 있다.





천안시장(성무용)은 민생현장 방문지인 나누리 천안장애인 근로사업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있다.




성무용 시장은 2013년 시승격 50주년 기념행사, 천안방문의 해, 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 천안흥타령춤축제가 성황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시민분들께 감사 인사와 함께 시민 삶의 질 100대 도시(98위) 입성은 천안시민 이 이룬 쾌거라는 점을 인식하고 자부심을 갖기를 당부했다.



성무용 시장은 이번 민생현장방문에서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면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효과적으로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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