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우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천안시청 기자실에서 정책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상황과 압축성장에 따른 불균형 발전과 삶의 질 문제를 돌파하지 못하면 세계 일류도시가 될 수 없다"며 신 성장동력 확보 필요성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우리 천안시는 산업기반이 가장 탄탄하다. 교통기반이 좋으며 중앙정부와도 가깝다. 천안이 국제 비즈니스벨트라는 국책사업과 연계해서 천안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의 일자리를 만들고 비즈니스벨트를 만들면 천안과 국가가 모두 성장 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산업지원 방법을 바꿔야 한다. 국가적 지원체계나 지역적 지원 체계의 가장 큰 문제는 전체프로세스에 일괄 지원해야하는 데 분산투자를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절이 되며 발전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라며 시장이 되면 성공 할 때 까지 “끝장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새누리당 천안시장 박찬우 예비후보는 천안 신성장 동력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
천안에서 성공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모든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모아서 중장기 체계적, 장기적으로 종합적으로 체계적으로 집중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하였다.
그는 이어 천안의 SB-Plaza를 중심으로 관련 서비스를 집약시키고 관련 기관을 집중 유치해 천안 등 경기남부, 충남북부, 아산만 권역을 아우르는 허브를 구성하겠다고 설명하였다.
박 예비후보는 "수도권 규제완화 되면 1차적 타격으로는 충남북부권 으로 천안지역의 피해가 막대하다.우리가 앞장서서 수도권 정책완화에 대한 중앙정부와의 연결 고리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적 시책을 천안에 1차적으로 도입해서 정부3.0정책의 최고 도시로 만즐겠다며 천안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천안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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