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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천안시장 예비후보 시민행복 도시재생 전략 제시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새누리당 천안시장 박찬우 예삐후보가 원도심 활성화 새 희망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박후보는 1일 오전 10시 천안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주 신성장동력 비타민 프로젝트에 이어 천안시의 핵심 현안과제인 원도심 활성화 전략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원도심 활성화 문제에 대해 “천안의 신성장동력 확보와 함께 원도심 활성화는 지역균형발전과 함께 천안을 세계일류 창조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 라고 밝힌 뒤 `천안도심 철도 지하화 사업'' 원도심 문화특구 조성’,‛경쟁력있는 도시재생 전략’ 등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발표했다.

새누리당 천안시장 박찬우 예비후보가 천아 원도심 활성화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

박 후보는 “천안 도심을 가르는 경부선 철도는 지역을 동서로 양분시켜 입체적인 도시발전 정책을 저해 하고 있다”며 “이같은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위해 경부선 복복선화 사업과 연계, 천안시 도심 관통지역인 경부선 두정역~천안역~청수역(신설예정) 구간 지하화 사업을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제시한 두 번째 전략은 원도심권 거점형 문화특구 조성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구남산~동남구청~천안농고~문화동~신부동 벨트와, 천안역~터미널 구간을 연결, 미술관, 공연장, 박물관, 도서관 등 문화예술관련 공간시설과 문화 창조단체 및 관련 기관을 집적시켜 사람과 자본이 유입되도록 하겠다는고 제시했다.

박 후보는 원도심 활성화를 통한 균형발전 정책과 관련, 시민이 행복한 경쟁력있는 도시 재생 전략을 제시했다.

원도심 활성 및 도시재생 사업 예산확보 대책에 대해 박 후보는 “중아부처에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전문행정가로서 천안도시 재생 사업은 물론 추진 중인 원도심 재개발, 재건축사업을 위한 국가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나가겠다”며 전략을 제시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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