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일 경기도 오산에서 관내 백자리로 올해 귀농한 송모씨(52세)의 멜론모종 심기를 도왔다.
윤근수 위원장은 “이웃 귀농농가 일손돕기를 통해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돕고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영농하면서 겪는 어려운 일들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이날 16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비닐하우스 7개동(4628㎡)에 멜론모종 2000여 포기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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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수신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귀농 농가 돕기에 일손을 보내고 있다. 사진=천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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