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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논산시 보건소와 업무협약(MOU) 체결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논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육홍선)는 전문성 있는 보건행정을 바탕으로 논산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의료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논산시 보건소와 지난 3월 28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어린이의 균형 있는 성장발달을 위하여 영양과 보건교육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승선 보건소장은 “건강은 몸에 질병이 생긴 후 치료하는 것 보다 예방이 최우선으로 특히 유아기는 생애주기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어린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어린이 급식소 종사자의 근로 환경에도 관심을 갖고 관리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육홍선 센터장은 “짠맛에 대한 기호도는 만5세 이전에 형성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듯이 한 번 몸에 밴 어린이의 식습관은 어른의 건강에 가장 중요한 방향키로 작용한다”며 유아기 영양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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