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시는 지난 2일 오전 논산우체국에서 이륜차 70대에 활용할 논산시 도로명주소 홍보용 덮개 1년 사용분 140개를 전달했다.
이는 올 초부터 전면 시행된 도로명주소가 1백여 년간 사용돼온 지번주소에 익숙한 주민들이 아직도 도로명주소가 낯설어 사용을 기피하고 있어 독려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자신의 도로명주소는 홈페이지(http://www.juso.go.kr)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주소찾아' 또는 주요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밖에 궁금한 사항은 대표전화(1588-0061)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논산시, 우체국과 함께하는 도로명주소 생활화 홍보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도로명주소의 조기 정착과 활용을 위해 논산우체국 집배원의 우체국 배달용 이륜차 적재함 후면에 도로명주소 생활화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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