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우선 시도 21호선인 반포면 공암리에 위치한 공암교(연장=100m, 폭=10m)에 대한 대대적인 보수에 들어간다.
공암교는 1983년에 준공된 노후 교량으로 차량통행 불편과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곳으로 시는 5억원을 들여 교면방수, 신축이음교체, 교량받침 교체 등을 6월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커브가 심하거나 경사가 급해 추락 위험이 있던 신풍면 봉갑리, 우성면 신웅리, 반포면 송곡리에 900여만원을 들여 가드레일 설치를 완료했다.
반포면 송곡리의 한 주민은 “평소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잦았으나 도로 경사가 심해 항상 걱정을 했었다”며, “이번 가드레일 설치로 안심하고 통행 할 수 있게 돼 좋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재권 건설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한 교량관리, 안전시설 확충 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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