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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 추진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는 오는 5월 말까지 가로수 식재구간 2개소에 대해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가로수 뿌리 돌출로 인한 보행자와 자전거도로 이용자의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가로수 생육공간을 확보하고자 사업비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추진된다.



사업 구간은 장안로(새터산 공원~보건소)와 서금암로(시청4가~계룡고등학교) 등 약 1km의 가로수 식재 구간 사이에 아스콘과 블록포장을 철거하고 영산홍 4,500주, 사사(관목류) 8,950주, 회양목 4,200주 등 5종 총 1만 7,656주을 식재하여 탄소 흡수원 확충과 아름다운 거리를 5월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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