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소방안전체험관은 다양해지는 각종 대형재난사고에 도민의 위기대처능력 향상을 위하여 건축 연면적 5,795㎡(지상3층, 지하1층)규모에 사업예산 220억(국비 110억, 도비55억, 시비 55억)으로 2011년 사업을 시작하여 금년 내 공사를 완료하여 내년 1월중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태조산에 건립중인 소방안전체험관은 ▲어린이 안전마을 체험▲전시 및 영상체험 ▲도시안의 재난체험 ▲자연 재해 체험 등 7개 분야의 체험 장과 ▲상설전시관 ▲소방시설 실습관 ▲4D상영관 ▲응급처치 실습관 등 15개 분야의 실습관으로 구성되어 도민은 물론 충북과 경기도 남부지역까지 다양한 주민들에게 안전문화의 체험과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들은 소방본부 방상천 소방행정과장으로부터 공사 추진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보고 받고 최근 자주 발생하는 대형 지진과 태풍·급류·산사태 등 자연재해와 인위적인 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며, 체험 교육을 통하여 위기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도민의 안전사고를 극소화 할 수 있도록 안전체험관 건립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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