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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일본 5,6학년 사회교과서 왜곡 규탄대회 실시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4월 8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초등학교장 71명(천안인애학교 포함)을 대상으로 독도를 죽도라고 영유권을 주장하는 역사왜곡 규탄대회를 실시 하였다.

일본의 독도 왜곡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올바른 역사교육을 즉각 실시할 것을 촉구하고 일본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 상생하는 아시아 건설에 함께 매진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최경섭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한국 영토인 근거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교육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 고취 및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규탄대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독도교육의 중요성은 물론 독도의 소중함을 깊이 인식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것을 다짐하였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4월 8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초등학교장 71명과 함께 독도를

죽도라고 영유권을 주장하는 역사왜곡 규탄대회를 실시 하였다. 사진=천안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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