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친서민복지정책의 원칙은 복지 사각지대가 없고, 복지행정 공백이 없고, 복지예산 낭비가 없는 이른 바 ‘3무 복지정책의 페러다임이 필요하다며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통한 시민중심, 현장중심, 수요자중심으로 복지정책의 혁신이 필요하며 이것이 바로 박근혜정부3.0핵심이자 천안3.0친서민 정책의 허브 ‛천안복지재단’ 설립취지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새누리당 천안시장 박찬우 예비후보가 천안3.0 서민행복 무지개 프로젝트 천안복지재단, 일자리 복지종합센터에 대한 정책공약발표를 하고있다. |
특히 새로운 복지수요 급증에 따른 비용부담의 애로와 비효율적인 전달체계 개선을 위해 민․관 협치의 통합복지시스템 구축이 요구된다고 말하였다.
‘천안복지재단’은 천안의 친서민복지정책시스템을 시민중심,현장중심으로 전환하고 시민만족, 시민행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혁신하는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가의 복지정책과 연계하고 광역단체의 선진적인 복지시스템을 연구 분석해, 기초자치단체의 선도적 복지모델을 만들것이며 천안3.0 시민행복 천안형 복지서비스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더불어 박 후보는 중앙부처와 지방단치단체의 고용복지서비스를 통합한 ‘일자리 복지통합복지센터’를 천안에 유치하겠다고 공약을 발표했다.
‘일자리 복지종합센터’ 에서는 직업훈련, 취업지원 등 고용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복지급여 등 복지서비스와 관련된 초기 상담과 신청 접수를 받는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천안복지재단’과 ‘일자리복지종합센터’을 중심으로 한 천안시장 ‘서민행복 무지개프로젝트’는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외면 받는 지역의 취약계층에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나은 삶을 영위하고 밝은 내일을 위한 희망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소망을 밝혔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복지전달체계와 연관된 사회복지관련 회원들과 장애우, 자영업자, 소상공인, 대학생 등 취약계층의 시민들이 함께하며 기대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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