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교황의 해미성지 방문결정, 교황방문에 따른 T/F팀 구성,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현장방문 점검 등 충남도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하고 충남에서 개최되는 제6회 아시아 청년대회 기간 중 8. 15일 당진 솔뫼성지와 8. 17일 서산 해미읍성에 교황 방문이 공식 결정됨에 따라 중앙정부, 충남도, 당진·서산시의 명확한 역할분담과 조직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또한 이 의원은 “교황의 충남방문과 동시에 당진과 서산지역은 전 세계인의 관심과 함께 천주교 성지 방문으로 관광객이 크게 증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황 방문에 따라 방문객 안전대책 및 숙식편의 제공, 주변환경 정비, 교황 환영 분위기 조성 등 정부와 충남도, 당진시와 서산시가 각자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와 명확한 역할 분담을 통해 조직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25년만에 방한하는 교황 맞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주문했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 제268회 임시회시 순교한 천주교인의 넋을 달래고 충남도민의 자긍심을 고취를 위해 교황 방한시 서산 해미성지 방문이 이루어지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충남도에 촉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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