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부터 시작된 촬영에는 많은 주민들이 나와 동참했으며 몇 차례의 NG촬영에도 시종일관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4∼5시간 걸리는 긴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끝까지 자리에 함께하였으며 게임을 통해 단합된 마을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촬영에 참여한 삼곡리 이장 임경억씨는 “TV에 우리 마을이 소개된다니 생각만으로도 너무 기쁘다”며 “이번 촬영으로 이웃끼리 더욱 친밀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촬영장을 찾은 가재영 읍장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촌 마을의 열정과 패기를 담아내는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삼곡리 주민들이 더욱 더 멋진 삶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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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성거읍 삼곡리 마을에서 KBS의 예능프로그램인 노장불패에 주민들이 함께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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