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최민기 후보는 20년간 천안에서 정치를 하신 분이기에 시민여론100% 수용을 해도 불리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며” 공정성이라는 부분에서 시민여론조사가 타당 하다고 본다고 말하였다.
박 후보는 실질적 본선 선거가 되면 내부와 싸울 것이 아니라 타 후보와 경쟁이 되는데 힘을 합하여 싸우지 않으면 안된다.
새누리당 천안시장 예비후보 박찬우 후보 기자회견 모습 |
최 후보를 끌어 안기 위한 노력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공천룰에 대하여는 박 후보 자신이 언급 할 일이 아니고 당의 룰에 따라야 한다고 말하였으며 이의 신청에 대한 부분에서는 공심위에서 결정 할 사항이며 본인이 답할 사항은 아니라고 말하였다”.
최 후보를 만날 의향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언제든지 만날 의향이 있으며 큰 틀에서 생각하면서 마음정리를 하고 계실 거라 생각하며 탈당까지는 생각은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고 설명하며 지역발전이나 천안 시민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천막으로 찾아갈 생각은 없느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고 답하며 공천각서에 대한 내용은 어떠한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결과에 대하여 승복하고 탈당하거나 하는 행위는 하지 않겠다는 내용 등이 담겨져 있고 공천심사 서류를 낼 때 다 냈다고 말하였다.
새누리당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 방식을 최종 확정해 발표하면서 천안시는 다른 지역과 달리 당원 확보의 형평성과 경선의 공정성, 당원협의회와 후보자 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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